- Daily Life
- 2008/04/23 18:35
누군가의 한숨이 내 가슴의 답답함으로 쌓여서..그대로 그렇게 천근만근 내 가슴속에 쌓여서..내 숨 멎을지도 모르는 답답함속에서도..여전히 내 목줄기를 붙잡고 한숨을 내쉬는 그 눈빛이 안타까워 또 울고..내 가슴 속 설움이 씻길 날이 온다면..울어서 이 답답함을 씻어낼 수 있다면..내 하루와 하루를 눈물로 씻어내도 좋을텐데..
이글루스 가든 - 매일 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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