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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Book) 메디컬 센터(0)2007.12.04
- Tokyo Tower (오카다 준이치, 마츠모토 준)(0)2007.12.03
- 1리터의 눈물 (사와지리 에리카, 니시키도 료)(0)2007.12.03
- 키사라즈 캣츠 아이 (오카다 준이치, 사쿠라이 쇼..)(0)2007.12.03
- Orange Days(0)2007.12.03
- 잠자는 숲.(0)2007.12.03
- 잠자는 숲. (0)2007.12.03
- 잠자는 숲 (키무라 타쿠야, 나카야마 미호)(0)2007.12.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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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Trace
- 2007/12/26 21:08
오늘 본 영화.스쳐지나가듯이 본 CM 몇 장면 말고는 아무런 정보도 없이, 그저 친구 오빠의 추천으로 보게 된 영화였는데-. 아~ 너-무 좋았다.(웃음)주인공 꼬마 '에반' 의 맑은 눈동자와, 그 예쁜 미소도-.영화 속에서 흐르던 모든 음악들도-.가슴을 쿵쾅쿵쾅 울리며 지나갔다. 사운드 트랙이 매우 ...
- Trace
- 2007/12/04 12:44
이틀전에 읽은 책. 욕심껏 사 놓은 책들은 책장에 잔뜩 꽂혀있지만 도무지 읽을 기분이 안들어서 손 놓고 있다가, 문득 우리나라 작가가 쓴 책을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선택한 책이었다. 의학관련 소설이라고는 해도 어디까지나 로맨스소설이니 전문적인 의학용어들이나, 수술과정들이 나올거라고는 생각못하고 있었기 때문에 읽으면서 조...
- Trace
- 2007/12/03 21:37
きっと恋はするものじゃなくて、落ちるものなんだ。(분명 사랑은 하는것이 아니라, 빠지는거다.)人妻はかわいい。彼女たちは楽しみに飢えてるから。(유부녀는 귀엽다. 그녀들은 즐거움에 목말라있으니까.).Love Start.재작년쯤 나를 미치게 했던 영화(웃음). 개인적으로 불륜이나 지저분한 남녀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매우 꺼리는 편이지만, '오카다'군과 '마츠준...
- Trace
- 2007/12/03 20:44
=특별한 사람이 아닌, 단지 특별한 병에 걸려버린 한 소녀의 이야기=구겨진 하얀 종이가 펴지고, 한방울 두 방울.. 하늘빛 눈물이 종이를 적시면 시작되는 이야기-.가슴 아픈 한 소녀의 이야기. 열 다섯살의 푸릇하고 맑은 청춘-. 웃음가득한, 아직은 밝기만 한 소녀와 어두운 구석에서 아직은 웅크리고만 있던 소년의, 빗속에서 시작되는 만남 하나-....
- Trace
- 2007/12/03 20:23
*오랜만의 미팅에 설레며 나가봐도 상대는 다들 고교동창이고, 키사라즈 밖으로는 한 발자국도 나가본 적 없는 촌놈이라도 놀림을 당해도.. 늘-. 그곳에 가면, 먼저 와 기다리는 친구들이 있고.. 함께 소리치고 웃으며 맥주를 마시고, 때로는 다투더라도 진심으로 사과를 할 수 있는 녀석들이.. 어깨동무를 하고 진심으로 웃을 수 있는 녀석들이 있다.갑작스러운 ...
- Trace
- 2007/12/03 19:58
오렌지 빛으로 빛나던 녀석들..수화를 할 줄 안다는 것 이외에는 그다지 특별할 것 없었던 녀석.연상의 여자와 연애를 하고.. 취업준비로 골머리를 앓던 평범한 청년.조금은 특별한 여자를 만나.. 조금씩 특별한 날들을 만들어가게되는 한 남자.+돋보이는 예쁜 얼굴과 범상치 않은 음악재능을 가진 여자.입술을 읽고 손으로 대화를 하는 청각 장애인.닫혀진 마음과 ...
"반드시 돌아갈테니.. 우리 함께 미래를 만들자.."상처입은 한 여자는 지쳐버린 모습으로.. 가만히 웃으며 그의 편지를 읽었다..그리고 그녀는 남자가 돌아올 것을 믿고, 기다리기로 한 것 같았다..남자와 함께 미래를 만들어가려..상처입은 한 남자는 지쳐버린 모습으로 그녀에게 줄 꽃다발을 샀다.그는 그녀에게로 돌아가는 기차 안에서 조용히 잠들 듯 숨을 거...
Man and Woman발버둥쳐도 어찌 할 수 없는 운명에 걸려 넘어지고 만 남자..거미줄처럼 얽힌 진실에서 허둥거리다, 이제는 그만 지쳐버리고만 남자..운명의 그 사람이 아니라 생각한 여자..행복을 방해하던 훼방꾼을 필사적으로 밀어내다가..나가떨어진 남자를 알 수 없는 눈으로 바라보던 여자..포기한다 했어도 끝까지 싸우던 남자. 빌어먹을 운명이 저주스...
- Trace
- 2007/12/03 19:40
"내가 잠에서 깨었을 때.. 내 곁에 있어줄래..?"6-7년전 처음으로 일드에 빠지면서 봤던 초기작품이다.단순히 [롱바케]의 [키무라]군을 보기위해, [러브레터]의 [미호]상이 나온다기에 봤던 작품이었는데..이게 또 히트였다.드라마를 보면서 처음으로, OST가 너무 좋다는, 추리드라마도 재밌다는 생각을 했다. 러브레터의 귀여운 커트머리 미호상을 기대하고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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