태그 : 일기쓰기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
- 溜め息。(0)2009.05.27
- Phone Call(0)2009.04.27
- 이보세요..(0)2008.08.25
- Advertisement(0)2008.03.29
- Birthday(0)2008.02.08
- Closed(0)2007.12.02
- 日常。ONE(0)2007.11.29
- Park Tae Hwan(0)2007.08.21
- Rumour (0)2007.08.15
- Weather!!(0)2007.08.09
1 2
- Daily Life
- 2009/05/27 13:44
내가 우울한건..니가 날 죽였기 때문이야-.내가 사랑하는 니가, 나를 향해 총구를 겨눴기 때문이야...
- Daily Life
- 2009/04/27 13:09
생각지도 못한 사람에게 오는 전화는 반갑지만 조금 당혹스럽다.서로 얼굴 보지 못했던 시간들의 경과를 묻고, 의미없는 농담을 섞어 산뜻하지 못한 내 현실의 푸념도 조금 뱉어보고..5분 남짓한 통화를 끝내고 플립을 닫는 손은 조금 아쉬웠지만 즐거웠다.하지만, 다시금 책상에 앉아 하고 있던 작업을 시작하려하면, 가슴이 아릿해온다.어렸던 시간들이 떠오...
- Daily Life
- 2008/08/25 17:57
우연히 올림픽 선수단 입국 기자회견 장면을 보고 든 생각..'저기요.. 지금 무슨 피의자 심문이라도 하시는겁니까..?---____----;;;;;'어떤 기자님 질문하시는 거 보고 무슨 공청회라도 열린 줄 알았음..뭐.. 나도 기자회견 전체를 본 건 아니니까, 전체적으로 그런 분위기였는지 어땠는지는 잘 모르겠지만..잠깐...
- Daily Life
- 2008/03/29 20:56
오랜만에 미장원에 가서 머리를 했다.머리 기장도 좀 다듬고, 다 풀어져버린 세팅도 다시하고..그렇게 3-4시간을 앉아있자면 정말-. 좀이 쑤신다. 그리고 그런 때가 아닌다음에야 정말 눈길도 주지않는 패션잡지들-.슬렁슬렁 넘기면 한도 끝도 없을 것 같아서 글자 하나하나, 심지어는 화장품 광고나 속옷 광고사진도 1초이상 보곤하는데.. 문득 한 화장...
- Daily Life
- 2008/02/08 22:38
이렇게 해서 또 한 살. 나이를 잡숴버렸다.(웃음)어릴적에는 생일이라는게 마냥 신나고 즐거운 거였고, 가장 특별한 날이었는데-.한 살 한 살 나이를 먹어갈 수록. 생일이라는게. 참 힘들고 버거운 날이 되가는것 같다.평소보다 한층 더 자괴감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날이되어버린달까..(한숨)명절 끝물의 막연한 포만감에도 불구하고 생일 케이크를 챙겨 먹기는 했다...
- Daily Life
- 2007/12/02 19:02
3년을 가지고 있었고, 1년반을 열중했던 자리의 문을 닫았다.사실, 확실히 닫은것도 아니지만, 이대로 방치해 두는것보다는 나을 것 같아서..생각지도 못했던 많은 인연들이 얽혀있던 곳.많은 생각을 하게했었고, 많은 고민을 하게했었던 곳.그래서 제대로 닫지도 못하고 근 9개월동안을 방치해두었던 곳.내 열정이 그대로 사라지는게 아쉬워서 어쩌지도 못하고 시간만...
- Reflection
- 2007/11/29 19:56
何でも始めるのは好き。でも、それをちゃんと終えるのはなかなか難しいことだ。いくつかの失敗を重ねてるうちに、だんだん始めるのも怖くなってる自分が情けない。いったいどこから間違ってるんだろう...
- Daily Life
- 2007/08/21 19:46
이쁘다. 너무 이쁘다.(웃음)방금 자유형 400M결승전을 보면서 오랜만에 가슴이 떨렸다.너무하다 싶을 정도로 길다란 기럭지를 가진 서양 선수들 틈에 낀 183의 단신(웃음)소년이 물속에서 치고 나올때의 그 감동이란..(눈물)기특하고 이쁘고, 자랑스럽고 고맙다.(웃음)역시 스포츠란 좋구나..국제적인 경기가 있을 때, 그곳에서 선전하는 우리나라 선...
ただただ笑うしかありませんね。でも、やっぱり胃が痛い…。(笑)そりゃもちろんびっくりしましたよ...でも何ヶ月前か似たような噂でもっとびっくりしてましたし、変な言い方かも知れないけど、どれくらいは諦めがついてたっていうか...(多分あれは本当のことだと今も思っています...)でもやっぱり...嫌だなぁ...(苦笑)だけどね、中居くん大好きです。だって、どうしても嫌いにならないんだもん(笑)。き...
- Daily Life
- 2007/08/09 16:16
뭐 이런 날씨가 다 있나 싶다.하늘에 구멍이 뚫린것 마냥 무섭게 쏟아붓다가, 창문 열어보면 어느새 그쳐있고..그쳤나보다 싶으면, 천둥, 번개, 돌풍까지 불어가며 또 쏟아붓는다..이른 아침부터 지금까지 이런상태인데..이동네만 이런건가.. 아님 다른 곳도 다 이모양인건가..하여간.. 천둥한번 무섭게 친다..그동안 지은 죄들이 주마등처럼 눈 앞을 스쳐지나가누...
1 2


최근 덧글